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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스타트 브리핑] 마음 급한 파키스탄...미국·이란 중재에 목매는 이유는? / YTN

2026-04-20 19 Dailymotion

4월 21일 화요일 스타트 브리핑 시작합니다. <br /> <br />세계의 시선이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에쏠려 있죠. 중재국인 파키스탄의 마음도 급한데요. <br /> <br />파키스탄이 필사의 중재에 나서는 이유를정리한 중앙일보 기사 보겠습니다. <br /> <br />파키스탄이 당장 두려워하는 건 사디아라비아의 참전입니다. <br /> <br />두 나라가 작년에 상호방위협정을 맺었기 때문인데요. <br /> <br />만약 사우디가 이란을 공격하면 파키스탄도 전쟁에 동참해야 하는 상황인 겁니다. <br /> <br />또 다른 이유는 경제입니다. <br /> <br />파키스탄은 IMF의 구제금융을 받고 있는데걸프 국가에 의존하는 경제 구조 때문에 전쟁이 길어질수록 치명타를 입습니다. <br /> <br />또 인구의 20%가 시아파인데요. <br /> <br />시아파 종주국인 이란의 피해가 늘면 국내 반발도 커지는 것도 두려운 요소입니다. <br /> <br />여기에 더해 내전 우려까지 있습니다. <br /> <br />발루치족이 분리독립 무장투쟁을 벌이고 있기 때문인데 종전 협상이 파키스탄에서 원만하게 재개될 수 있을지 계속 지켜봐야겠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서 볼 조선일보 기사는 바다 위에서 미국의 수퍼 항공모함이 지쳐간다는 내용인데요. <br /> <br />베트남전 이후 50여 년 만에 최장 해상 배치 기록을 세웠다고 합니다. <br /> <br />제럴드 포드함은 세계 최대 항공모함이자미국 최첨단 군사기술의 집약체입니다. <br /> <br />4,500여 명이 타고 있는 '바다 위의 도시'라고도 불리는데유럽과 카리브해 작전에 투입됐다가 중동전쟁이 터지면서 출항 300일을 넘겼습니다. <br /> <br />그런데 승조원들의 생활 환경은 열악합니다. <br /> <br />툭하면 변기가 고장 나고, 세탁실에서 화재가 발생하기도 했는데요. <br /> <br />배치가 길어지면서 승조원들의 피로와 우울감도 커지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미 해군이 함정에 세이지라는 이름의 치료견을 태운 것도 이 때문입니다. <br /> <br />무리한 작전 연장이 항모 전력 운용에도 부담을 준다는 지적인데요. <br /> <br />배치가 끝나면 많은 승조원들이 전역을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다는 말이 나오는 상황입니다. <br /> <br />이어서 석유 최고가격제의 부작용을우려하는 동아일보 기사 보겠습니다. <br /> <br />시행된 지 한 달이 됐는데, 에너지 소비를 줄이는 효과가 적다는 지적을 담았습니다. <br /> <br />전국 휘발유 평균값은 리터당 2천 원을 넘겼습니다. <br /> <br />최고가격제가 없었다면 리터당 2,200원을 넘었을 거란 얘기가 나오는데요. <br /> <br />국제 유가 대비 국내 기름값 인상 폭이 제한되면서 소비자 입장에선 부담을 덜었습니다. <br /> <br />하지만 그만큼 "덜 쓰... (중략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4_202604210650111939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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